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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사는 엄마의 품과 같다

작성자현덕사
등록일2014년 02월 07일 (16:25)조회수조회수 : 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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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2

 

2014년 2월 7일(금) 오후 현덕사 풍경

 

"산은 엄마의 품과 같다

 

소설가 신경숙이 말을 했다고 합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힘들 때 따듯한 엄마의 품을 그리워하듯이 지금 이 순간 삶에 지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한없이 넓고 깊은 오대산 줄기 만월산 현덕사로 오셔서 잠시 머물다가 돌아가시는 것이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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