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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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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9년 02월 17일 (16:34)조회수조회수 : 556
어제 저녁에 주디의 예쁜 목소리를 듣고 스님은 무척이나 기뻤다.
여기는 한겨울이라 무척이나 춥단다.
멀리 산에는 눈이 하얗게 쌓였다.
학교 잘다니고 있겠지?
스님은 우리 형은이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똑똑하고, 영리하고, 그리고 씩씩하다고 생각한다.
나쁜 아이들을 이기는 방법은 주디가 공부도 더 열심히,
착한일도 더 많이, 항상 정직하게,
주디보다 못한 친구들을 도와 주는 것이다.
사진속의 바다가 어딘데 참좋구나.
다음에 미국에 가면은 안내해 다오.
이제는 주디도 영어를 잘 하겠지?
스님은 영어를 못한다.
그래서 주디가 안내를 하면서 통역을 해 주어야 한다.
형은이가 항상 건강하게 공부 잘 할수 있도록 부처님께 기도 할께.
미국이름 참예쁘다 주디라고 누가 지었니?
주디야 그럼 안녕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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