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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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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9년 02월 12일 (15:27)조회수조회수 : 1,490
맷돌을 돌리면 맷돌이 마모되는 것이 보이지는 않지만
어느 땐가는 닳아 못쓰게되고.
나무를 심고 가꾸면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어느 새 크게 자라 숲을 이룬다.


덕을 쌓고 꾸준히 실천하면 당장은 모르지만
언젠가는 훌륭한 덕이 드러나고.
의리를 버리는 나쁜 짓을 하면.
언젠가는 그로써 망하게 돤다.

사람들이 충분히 생각하고 행동하면
큰그릇을 이루어 장한 이름을 남길 것이다.
이것이 고금( 古今)에 변치 않는 도道이다.


( 육도집경 六道集經)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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