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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인연

작성자김경선
등록일2011년 10월 27일 (09:47)조회수조회수 : 919
10월 22일 언니들이랑 강릉을 찾았습니다. 좋아하는 커피를 찾아서요...
취소된 행사들에 실망하면서 카페 보헤미안과 카모메를 들른 후 현덕사를 찾았지요.
특별히 절에 다니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 종교랑 제일 맞을까 생각하면 불교가 떠오르곤 하지요.
처음이었어요. 스님과 그렇게 가까이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일은...
현종스님이니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것 같다고 언니들이랑 모두 의견일치 ^^
언니들도 저도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지요.

따뜻한 절에서 커피를 마시고 어둠이 내려앉는 절을 나왔습니다.
현종 스님! 참 감사했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템플 스테이 하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빕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코멘트현황
현종
현종 | 11/10/27 19:38
저에게 한 칭찬이지요?
참 쑥스럽네요.
다들 나보고 무뚝둑하고 어렵다고만 했는,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니 고맙습니다.
담에 오시면 강릉의 숨겨진곳도 구경 시켜주고,
맛있는 것도 대접 할게요.
언제든지 오세요.
11/10/2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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