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월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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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암 대중공양가던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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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1년 01월 22일 (02:19)조회수조회수 : 1,528

 

 예전에 현덕사에서 김천수도암 선방대중공양갔는데....

 

 

주지스님은 수도암 결재중이십니다. 

 회장님과 신도님과함께 다녀왔습니다.

 매년 주지스님께서는  선방이며 강원이며 대중공양을 자주가셨는데   스님께 대중공양,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스님께선 편안한모습이 현덕사계실때와는  사뭇다르네요.

 수도암은 고지대고, 길도가파르고 눈이 강릉보다 더많이오네요

그높은곳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면 가슴이 시원해지데요.

 

강릉서 참 멀데요.

대중공양은 참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선방 문고리만 잡아봐도 지옥을 면한다는 말도 인리가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스님들의 모습만봐도 신심납니다.

모르는분들께도 권선해주고 싶어요.

코멘트현황
원만심
원만심 | 11/01/23 19:40
그렇지요? 우리는 그러한 스님들 뒷모습을 보며,나를 찾아가는것 아닐까요?? 정진하시는 스님모습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옵니다.
11/01/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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